[문화연예 플러스]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서울 편' 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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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문서를 대표하는 시리즈인『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의 저자 유홍준 교수가 '서울 편'의 마지막 이야기를 전합니다.
궁궐 이야기를 중심으로 썼던 1, 2편과 다르게 서울 사람들의 삶의 흔적이 묻어나는 거리 이야기를 3, 4편에 담았다는데요.
서울 편까지 모두 12권이 출간된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내년이면 출간 30주년을 맞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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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한국 인문서를 대표하는 시리즈인『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의 저자 유홍준 교수가 '서울 편'의 마지막 이야기를 전합니다.
궁궐 이야기를 중심으로 썼던 1, 2편과 다르게 서울 사람들의 삶의 흔적이 묻어나는 거리 이야기를 3, 4편에 담았다는데요.
[유홍준/『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저자] "지금 내가 하는 이야기가 후대 사람에게는 나름의 감명이 있지 않겠느냐‥'한 시대의 삶을 이야기하는 증언이 될 수 있다'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서울 3편은 서촌과 북촌, 인사동 등 서울 사대문 안의 오랜 동네를 거닐고, 4편은 성북동과 선정릉 등 '강북과 강남'을 살펴보고 느낀 대로 적었다고 합니다.
서울 편까지 모두 12권이 출간된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내년이면 출간 30주년을 맞는데요.
유홍준 교수는 국토박물관 순례 형식으로 "두세 권만 더 쓰고 독도에서 답사기를 끝내려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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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한 아나운서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420662_357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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