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수낵 총리, 젤렌스키와 통화.."우크라 계속 지지" 재확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시 수낵 영국 총리 내정자가 25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전화 회담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영국 총리실 대변인은 "수낵 총리는 자신의 재임 기간 동안 우크라이나에 대한 영국의 지지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할 것이며, 계속적인 연대를 기대해 달라는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낵 총리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주장해 온 제임스 클레버리 외무장관을 유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리시 수낵 영국 총리 내정자가 25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전화 회담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영국 총리실 대변인은 "수낵 총리는 자신의 재임 기간 동안 우크라이나에 대한 영국의 지지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할 것이며, 계속적인 연대를 기대해 달라는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도 이날 영상 연설에서 수낵 총리와의 통화 사실을 확인하며 "영국과의 양자 관계가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영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들 간의 파트너십을 통해 민주주의와 자유를 수호하는 리더십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수낵 총리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주장해 온 제임스 클레버리 외무장관을 유임했다.
클레버리 장관은 지난 보수당 대표 경선에서 리즈 트러스 전 총리를 지지했었고, 이번 경선에서는 보리스 존슨 전 총리를 지지했던 인물이다.
past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술집女 명품 사주고, 임신 땐 레이싱걸에 DM"…동호 전 아내와 사생활 공방
- 최준희 고3 때부터 남성과 동거했나…"예비 신랑 직업? 지인도 모른다"
- 12세 어린 알바생과 집에 와 외도한 남편…"너랑 억지로 결혼했다" 막말
- 이혼 후 아들 '세뱃돈 1600만원' 털어 재혼한 아빠…"전액 반환" 판결
- '안락사 계획' 여에스더 "죽을 날짜 정해놔…11월 18일에서 내년으로 변경"
- '첫 손님 여자면 재수 없어' 제주 식당 희한한 차별…"내쫓더니 남자 받더라"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욕설 논란…"경솔한 행동"
- "결혼식 올리고 신고 안 했다고 룸메이트?"…외도 들킨 남편 '사실혼' 부정
- 의붓아들 살해범에 무기징역 반대한 판사…면회실서 수감자와 '애정 행각'
- "유관순 누나가 통곡하신다"…3·1절 앞 조롱 '방귀 로켓' 영상 분노[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