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부터 서울택시 기본요금 4,800원..천원 인상
보도국 2022. 10. 25. 18:35
내년 2월부터 서울 중형택시 기본요금이 3천800원에서 4천800원으로 1천원 인상됩니다.
서울시 물가대책위원회는 오늘(25일) 이 같은 내용의 '택시 심야할증 및 요금조정 결정안' 심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내년 2월 1일부터 중형택시 기본요금이 인상되고, 기본거리는 현행 2㎞에서 1.6㎞로 줄어들게 됩니다.
앞서 올 12월부터는, 자정부터 다음 날 오전 4시까지인 심야할증 시간이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4시까지로 확대됩니다.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에는 기본 할증률의 두 배인 40%할증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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