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토랜드 '모드킷' 사용자로부터 높은 관심 받아

김명희 입력 2022. 10. 25. 14:41 수정 2022. 10. 2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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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랜드가 개발한 '모드킷' 기능이 사용자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디토랜드는 유티플러스 인터랙티브가 개발한 사용자 참여형 콘텐츠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국내 최초 디토랜드 기능이자 메타버스 생태계에서 매우 앞선 도구다.

디토랜드는 이른 시일 내 일반 사용자도 모드킷을 이용하고 에니메이션과 다양한 형태의 자원을 불러오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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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랜드를 활용한 2022 연세대 메타버스 창업캠프 교육 모습.

디토랜드가 개발한 '모드킷' 기능이 사용자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디토랜드는 유티플러스 인터랙티브가 개발한 사용자 참여형 콘텐츠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모드킷은 3D, 이미지, 사운드 등 외부 자원을 메타버스 월드에 불러오는 기능이다. 사용자는 원하는 콘텐츠를 자유롭게 적용해 자신만의 메타버스를 만든다.

외부 자원을 불러오기 위해 사용자는 디토랜드 스튜디오에서 작업하면 된다. 불러온 외부 자원은 다른 사용자에게 공개하거나, 비공개로 자신만 사용 가능하다.

국내 최초 디토랜드 기능이자 메타버스 생태계에서 매우 앞선 도구다. 해당 기능은 현재 엔터프라이즈 계정에서만 이용한다. 디토랜드는 이른 시일 내 일반 사용자도 모드킷을 이용하고 에니메이션과 다양한 형태의 자원을 불러오도록 할 예정이다.

디토랜드는 네이버클라우드 메타버스 구축·운영 솔루션 '메타팟' 파트너로 선정됐다. 메타팟은 메타버스 구축을 원하는 고객 대상으로 맞춤설계, 구현, 마케팅을 제공한다. 메타팟 솔루션 기반으로 메타버스 행사 및 이벤트 월드를 제작해 제공한다.

디토랜드 관계자는 “일반인도 메타버스 교육 및 크리에이터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교육을 운영한다”며 “1년만에 교육인원 3000명, 누적 교육시간 2만5000시간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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