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박봄, YG도 체중관리 힘들어해..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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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가수 박봄이 다소 살이 오른 근황을 전한 가운데 박봄의 건강 상태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박봄이 ADD(Attention Deficit Disorder·주의력 결핍증)로 식욕을 통제하지 못한다"고 상태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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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가수 박봄이 다소 살이 오른 근황을 전한 가운데 박봄의 건강 상태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박봄이 ADD(Attention Deficit Disorder·주의력 결핍증)로 식욕을 통제하지 못한다"고 상태를 설명했다.
이진호는 "ADD는 집중 시간이 극히 짧고 주의가 산만하다. 충동성, 과잉 행동을 일으킨다"며 "(과거에도) 고기능 주의력 결핍 장애로 인해 감정 기복이 심해서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였고, 식욕 통제 또한 제대로 되지 않아 야식과 폭식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박봄 [사진=틱톡]](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0/25/inews24/20221025105758628xhac.jpg)
![박봄 [사진=박봄 인스타그램]](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0/25/inews24/20221025105758917pqzm.jpg)
그는 "전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게 물어봤는데 컨트롤이 힘들었다고 한다"며 "특히 박봄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폭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체중 관리가 어려웠다고 한다. 체중뿐만 아니라 미용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도 충동적이었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봄이 2NE1 해체 이후 살이 찐 것 역시 스트레스 때문이었다고 언급하며 "박봄이 지난 7~8월 방송에서보다 살이 더 많이 찐 점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만한 어떤 사건이 있었던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고 추정했다.
다만 박봄의 소속사 측은 같은 날 박봄에 제기된 갑상선항진증 등 '건강 이상설'에 대해 "건강에는 전혀 이상이 없다"며 선을 그었다. 또 "현재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박봄 [영상=트위터]](https://t1.daumcdn.net/news/202210/25/inews24/20221025105759770gjqc.gif)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지난 21일 필리핀 '팝스티벌 2022(POPSTIVAL 2022)' 무대에 오른 박봄 모습이 확산했다.
몸에 밀착하는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박봄은 최근까지 무대에서 보여준 모습과 달리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홍수현 기자(soo00@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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