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털다가, 포항 고층아파트서 50대 여성 추락
이영균 2022. 10. 2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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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 한 고층 아파트에서 50대 여성이 토도리를 털다가 추락, 의식장애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25일 포항남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14분쯤 포항시 이동 소재 모 아파트 11층에서 A(여,50대)씨가 추락하는 일이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의식이 없고 호흡이 있는 상태로 아파트 화단에 누워있는 A씨를 구조해 응급처치와 함께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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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 한 고층 아파트에서 50대 여성이 토도리를 털다가 추락, 의식장애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25일 포항남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14분쯤 포항시 이동 소재 모 아파트 11층에서 A(여,50대)씨가 추락하는 일이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의식이 없고 호흡이 있는 상태로 아파트 화단에 누워있는 A씨를 구조해 응급처치와 함께 병원으로 이송했다.
구조 당시 A씨 주변에는 도토리와 바구니 등이 부서진 채로 널브러져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도토리를 털다가 추락한 것 같다’는 신고자와 보호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중이다”고 말했다.
포항=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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