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텍, 대규모 신규 투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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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귀재인 워렌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투자한 대구텍(대구 달성군 가창면)이 대규모 신규 투자를 추진한다.
25일 대구시에 따르면 세계적 절삭공구기업인 대구텍의 모기업인 이스라엘 제이콥 하파즈 IMC그룹 사장은 지난 24일 홍준표 대구시장을 만난 자리에서 홍 시장의 대규모 투자제의에 "대구에 2018년 약정한 금액보다 1천만달러를 추가해 총 7천만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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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투자의 귀재인 워렌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투자한 대구텍(대구 달성군 가창면)이 대규모 신규 투자를 추진한다.
25일 대구시에 따르면 세계적 절삭공구기업인 대구텍의 모기업인 이스라엘 제이콥 하파즈 IMC그룹 사장은 지난 24일 홍준표 대구시장을 만난 자리에서 홍 시장의 대규모 투자제의에 "대구에 2018년 약정한 금액보다 1천만달러를 추가해 총 7천만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IMC그룹이 2018년 대구에 700억원 상당을 투자해 항공기부품 제조용 공구생산기업인 'IMC엔드밀'(옛 대중금속고 부지 5만8천여㎡)을 설립하기로 한 프로젝트와 연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파즈 사장은 또 이 자리에서 대구 통합 신공항 건설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냈다.
현재 대구텍은 생산품을 인천공항과 부산항을 통해 수출하고 있어 대구통합 신공항이 건설되면 물류비용을 크게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텍은 지난 1998년 이스라엘 IMC그룹에 인수된 뒤 워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IMC 지분 80%를 소유하면서 손자회사로 편입됐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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