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롱 피아비, 1위로 32강 진출..'디펜딩 챔피언' 강지은도 32강 안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블루원리조트)가 압도적인 애버리지로 대회 32강에 진출했다.
그 결과 스롱 피아비를 비롯해 '디펜딩챔피언' 강지은(SK렌터카), 김가영(하나카드) 히다 오리에(SK렌터카) 이미래(TS샴푸∙푸라닭) 김보미(NH농협카드) 임정숙(크라운해태) 김예은(웰컴저축은행) 등 LPBA 강호들이 32강에 진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블루원리조트)가 압도적인 애버리지로 대회 32강에 진출했다.
2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PBC캐롬클럽에서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 LPBA 128강전과 64강전이 마무리됐다. 그 결과 스롱 피아비를 비롯해 '디펜딩챔피언' 강지은(SK렌터카), 김가영(하나카드) 히다 오리에(SK렌터카) 이미래(TS샴푸∙푸라닭) 김보미(NH농협카드) 임정숙(크라운해태) 김예은(웰컴저축은행) 등 LPBA 강호들이 32강에 진출했다.
반면, 김세연(휴온스)와 용현지(TS샴푸∙푸라닭) 김민아(NH농협카드)는 서바이벌의 벽을 넘지 못하고 탈락했다.
64강 2조(정보라, 하윤정, 박은경)서 경기한 스롱 피아비는 경기 초반 선두를 잡은 후 줄곧 1위를 유지하며 무난히 32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특히 후반전 첫 공격(11이닝)서 하이런 7점을 몰아치며 16점을 쌓은 데 이어 13이닝에서는 12득점으로 100점 고지를 밟으며 승기를 잡았다. 스롱은 최종 118점(애버리지 1.889)을 기록하며 64강 전체 1위로 32강 무대에 올랐다.
지난 시즌 같은 대회에서 스롱 피아비(블루원리조트)를 꺾고 정상에 오른 강지은은 10조서 이유주, 김율리, 이화연과 대결해 최종 82득점(애버리지 1.250)을 기록하며 가볍게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가영은 1조서 서한솔과 마지막까지 2위 자리를 놓고 경쟁, 경기종료 직전 회심의 뱅크샷을 성공시키며 극적으로 조2위를 차지해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조 1위는 전어람(93점).
이밖에 직전 대회(TS샴푸∙푸라닭 챔피언십) 우승자 히다 오리에(일본∙5조 2위) 이미래(6조∙2위) 임정숙(3조∙2위) 김보미(8조∙2위) 김예은(9조∙1위) 등도 64강을 통과했다.
네 번째 도전만에 128강을 통과한 김진아도 여세를 몰아 4조서 87득점에 성공, 조 1위로 32강에 올랐다.
LPBA 32강전은 26일 오후 5시부터 이어진다. 앞서 25일 오후 2시부터는 고양 빛마루방송센터에서 '휴온스 PBA-LPBA 개막식'을 갖고 PBA 128강전으로 대회가 본격 시작된다.
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dc007@hankooki.com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효민, 볼륨감 이 정도였어? 과감한 수영복 사진 대방출 - 스포츠한국
- NCT 127, 잠실 호령한 4시간의 '무한 질주' "주경기장 넘어 더 큰 무대로 갈 것"[스한:리뷰](종합) -
- 브아걸 제아, 맨몸에 청재킷만 걸친 파격 화보 '섹시한 볼륨감' - 스포츠한국
- 방탄소년단, 전격 입대 결정… 군백기 이후 맞이할 ‘최고의 순간’[스한e위클리] - 스포츠한국
- ‘전반 슈팅0→후반 3골’ 전략의 설기현, 눈물로 성장해가다[스한 이슈人] - 스포츠한국
- 보일락 말락…치어리더 김한나, 착시 부르는 스킨톤 원피스 - 스포츠한국
- 권유리, 과감한 허리 라인 노출…모노키니가 아찔해 - 스포츠한국
- '얼짱 출신' 홍영기, 아찔한 언더붑 비키니…다 보일라 - 스포츠한국
- 샤이니 키, 열정과 카리스마로 빛난 2시간 30분… 솔로 콘서트 대성황(종합)[스한:리뷰] - 스포츠
- [단독]K리그2 부산 A선수, 성폭행 혐의로 활동정지…"계약해지"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