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슈주 은혁과 최연소 그룹으로 데뷔할 뻔"(미스터리듀엣)[결정적장면]

이해정 2022. 10. 25.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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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듀엣' 김준수가 슈퍼주니어 은혁, 배우 최윤영과 초등학교 동창 사이라고 밝혔다.

10월 24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리 듀엣'에서 가수 김준수, 배우 최윤영은 'All For You'를 가창했다.

이후 공개된 사진은 초등학교 졸업 사진과 중학교 때 사진으로 두 사람은 초등학교 때부터 슈퍼주니어 은혁을 포함해 셋이 절친 사이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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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미스터리 듀엣' 김준수가 슈퍼주니어 은혁, 배우 최윤영과 초등학교 동창 사이라고 밝혔다.

10월 24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리 듀엣'에서 가수 김준수, 배우 최윤영은 'All For You'를 가창했다.

얼굴을 확인하자 두 사람은 "너무 오랜만이다"라며 반갑게 악수했다. 두 사람이 당황해 웃음이 터지자 이적은 "무슨 사이인지 정말 궁금해진다"고 했고 박경림은 "일단 저 조합 참 설렌다.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 들더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준수를 데뷔 때부터 봤는데 음 흔들리고 가사 틀리고 박자 놓치고 이런 건 처음 본다. 최소 첫사랑이다. 그렇지 않고서는 이럴 수 없다"고 추측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공개된 사진은 초등학교 졸업 사진과 중학교 때 사진으로 두 사람은 초등학교 때부터 슈퍼주니어 은혁을 포함해 셋이 절친 사이였다고.

최윤영은 "우리가 댄스팀에서 같이 활동했다. 준수, 은혁은 SRD라고 'Song Rap Dance'의 줄임말인 그룹에서 활동했다. 일산 뿐 아니라 신문에 날 정도로 유명했고 그때부터 너무 잘해서 데뷔할 걸 당연히 알고 있었다. 데뷔하는 걸 보고 너무 좋았다"고 추억에 젖었다.

김준수는 신문에 난 의미를 물어보자 "최연소 그룹으로, 량현량하 이전에 데뷔를 하려고 했는데 초등학교 6학년 때 해체 아닌 해체를 하게 됐다. 저희끼리는 그랬다"고 설명했다.

(사진=MBN ‘미스터리 듀엣')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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