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美 인디애나대 출신, 내가 나와 유명해"(톡파원25시)[결정적장면]

이해정 2022. 10. 25.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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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강지영 아나운서가 뇌섹녀의 면모를 보였다.

10월 24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는 강지영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지영의 자기소개에 이찬원은 "내 귀에 딕션에 딱딱 꽂힌다"고 깜짝 놀랐고 이에 비교 당한 전현무는 "나는 쩔었어"라고 자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강지영은 "비즈니스 스쿨도 유명하다. 제가 나왔거든요"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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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톡파원 25시' 강지영 아나운서가 뇌섹녀의 면모를 보였다.

10월 24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는 강지영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지영의 자기소개에 이찬원은 "내 귀에 딕션에 딱딱 꽂힌다"고 깜짝 놀랐고 이에 비교 당한 전현무는 "나는 쩔었어"라고 자책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지영은 '무 라인'이라는 이야기에 "나간 예능마다 전현무 씨가 계속 계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저는 숙 라인을 타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김숙은 "내 라인은 기본적으로 MBTI I 성향만 들어올 수 있다"고 했고 줄리안이 "나는 I"라고 하자 김숙은 "제 라인은 말이 없어야 한다"고 선을 그었다.

이찬원은 강지영이 유학 경험이 있다고 소개했고, 강지영은 "저는 미국에서 고등학교, 대학교를 나왔고 인디애나 대학교를 나왔다"고 말했다. 타일러는 "블루밍턴이었냐? 언어학과와 음악이 유명하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강지영은 "비즈니스 스쿨도 유명하다. 제가 나왔거든요"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JTBC '톡파원 25시')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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