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랑스, 인천~파리 노선 주 6회 운항..노선 확대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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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랑스는 인천~파리 노선을 주 6회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에어프랑스는 인천발 파리행 항공편(AF267)을 매주 월·화·수·목·토·일 운항한다.
파리발 인천행 항공편(AF264)은 매주 월·화·수·금·토·일 운항한다.
오는 30일부터 인천발 파리행(AF5093)과 파리발 인천행(AF5092) 공동 운항 항공편을 매주 월·화·수·목·금·토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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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출발 5개 신규 노선 운항
![에어프랑스 항공기. [에어프랑스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0/24/ned/20221024210333757kgzm.jpg)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에어프랑스는 인천~파리 노선을 주 6회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에어프랑스는 인천발 파리행 항공편(AF267)을 매주 월·화·수·목·토·일 운항한다. 파리발 인천행 항공편(AF264)은 매주 월·화·수·금·토·일 운항한다.
대한항공과의 공동 운항 노선도 재개해 승객들에게 보다 넓은 스케줄 선택폭을 제공한다.
오는 30일부터 인천발 파리행(AF5093)과 파리발 인천행(AF5092) 공동 운항 항공편을 매주 월·화·수·목·금·토 운항한다.
이외에도 에어프랑스는 국제선 네트워크 강화에 힘쓴다. 동계 시즌부터 파리 출발 미국 뉴어크, 노르웨이 트롬쇠, 핀란드 키틸래,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와 잘츠부르크 등 5개 신규 노선을 포함해 총 171개의 중·장거리 노선을 취항한다.
에어프랑스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파리를 포함한 유럽 여행 수요가 급격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폭넓은 네트워크를 보유한 만큼 고객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ji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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