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권상우X오정세X이민정 '크리스마스 선물', 연말대전 참전..'아바타2'·'영웅'과 대결

강효진 기자 2022. 10. 24.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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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크리스마스 선물'이 올 연말 '아바타'와 '영웅' 사이 극장 대전에 참전한다.

24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이 오는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해 개봉을 준비 중이다.

지난해 초 크랭크인해 촬영을 마친 상태다.

'크리스마스 선물'(가제)은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실검 1위 스캔들메이커,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톱스타 '박강'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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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권상우 오정세 이민정. 제공|수컴퍼니 프레인TPC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이 올 연말 '아바타'와 '영웅' 사이 극장 대전에 참전한다.

24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이 오는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해 개봉을 준비 중이다. 지난해 초 크랭크인해 촬영을 마친 상태다.

'크리스마스 선물'(가제)은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실검 1위 스캔들메이커,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톱스타 ‘박강’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배우 권상우가 박강 역을 맡아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즐기는 톱스타와 육아와 생계에 치이는 재연배우를 오가는 극과 극 인생을 살게 된다. 오정세는 박강의 친구이자 극한 직업 매니저 조윤 역을 맡아 현실감 넘치는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이민정은 박강 앞에 나타난 옛 연인 수현 역을 맡아 10년 만에 스크린 복귀에 나선다.

이밖에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담보'의 박소이,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김준이 아역 라인업으로 합류해 특급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선물'이 올 연말 극장에서 따뜻한 웃음을 선사하며 관객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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