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란 이런 것' 하퍼, NLCS MVP '결정적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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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란 이런 것이다'를 보여준 브라이스 하퍼(30,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MVP)에 올랐다.
하퍼는 이번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NLCS 5경기에서 타율 0.400과 2홈런 5타점 4득점 8안타, 출루율 0.400 OPS 1.250을 기록했다.
특히 하퍼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열린 NLCS 5차전에서 결정적인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월드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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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란 이런 것이다‘를 보여준 브라이스 하퍼(30,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MVP)에 올랐다.
하퍼는 이번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NLCS 5경기에서 타율 0.400과 2홈런 5타점 4득점 8안타, 출루율 0.400 OPS 1.250을 기록했다.
특히 하퍼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열린 NLCS 5차전에서 결정적인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월드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었다.
하퍼는 이날 2-3으로 뒤진 8회 로베르트 수아레즈에게 왼쪽 담장을 넘는 2점포를 때렸다. 이에 필라델피아는 4-3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필라델피아는 9회 위기 속에서도 샌디에이고의 반격을 무실점으로 막고, 4-3 승리를 거뒀다. 필라델피아가 13년 만에 월드시리즈로 가는 것.
하퍼는 이날 경기 뿐 아니라 이번 포스트시즌 내내 필라델피아 타선을 이끌었다.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슈퍼스타의 본보기였다.
이로써 하퍼는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에 이어 3번의 시리즈 연속 OPS 1.000 이상을 기록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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