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코어북] '안정적 경기력' 볼로냐, 레체 2-0으로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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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 FC 1909가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홈에서 승점 3점을 가져왔다.
볼로냐 FC 1909는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에밀리아로마냐주 볼로냐에 위치한 레나토 달라라에서 열린 2022/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11라운드 US 레체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볼로냐는 리그 5경기 만에 승리했고 레체는 리그 4경기 연속 승리에 실패했다.
이에 경기는 2-0 볼로냐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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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볼로냐 FC 1909가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홈에서 승점 3점을 가져왔다.
볼로냐 FC 1909는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에밀리아로마냐주 볼로냐에 위치한 레나토 달라라에서 열린 2022/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11라운드 US 레체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볼로냐는 리그 5경기 만에 승리했고 레체는 리그 4경기 연속 승리에 실패했다.
경기 초반 볼로냐의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10분 장드레가 공을 걷어내려다 애비셔의 아킬레스건을 찼다. 심판이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아르나우토비치가 성공시켰다.
볼로냐가 기세를 이어갔다. 전반 18분 볼로냐가 오른쪽 측면에서 코너킥을 획득했다. 바로우가 올려준 공을 포슈가 헤더로 연결했지만 골키퍼 팔코네가 쳐 냈다.
볼로냐가 한 걸음 더 달아났다. 전반 33분 볼로냐가 오른쪽 측면에서 코너킥을 얻어냈다. 바로우가 올려준 공을 퍼거슨이 헤더로 돌려놨고 득점이 됐다. 이에 전반이 2-0 볼로냐가 앞선 채 종료됐다.
후반 들어 레체가 반격에 나섰다. 후반 13분 스트레페차가 오른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크로스했다. 디 프란체스코가 헤더를 가져갔지만 벗어났다.
레체의 공세가 계속됐다. 후반 32분 상대 진영 오른쪽에서 로드리게스를 거친 공이 우당에게 갔다. 우당이 드리블 후 슈팅을 했지만 골키퍼 스코룹스키가 막아냈다.
레체가 상대 골문을 위협했다. 후반 48분 디 프란체스코가 상대 박스 앞에서 우당에게 패스했다. 우당이 이를 잡아 슈팅했지만 골키퍼 스코룹스키가 잡아냈다. 이에 경기는 2-0 볼로냐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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