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이병찬 노래에 "오늘 집에 안 갈래요" 얼마나 좋으면(바람의남자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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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비가 이병찬을 칭찬했다.
이날 게스트로는 가수 박재정, 나비, 이병찬이 출연했다.
김성주는 이병찬에게 "역도 선수에서 가수로 인생 2막을 살고 있는데 어떠냐"고 물었다.
또 김성주는 나비에게 이병찬의 무대에 대해 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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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나비가 이병찬을 칭찬했다.
10월 22일 방송된 TV CHOSUN ‘바람의 남자들’에서 김성주와 박창근은 경상도 김천을 찾아 시즌1의 마지막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게스트로는 가수 박재정, 나비, 이병찬이 출연했다.
이날 이병찬은 게스트 중 첫 무대를 꾸몄다. 그는 '넌 언제나'라는 노래를 선곡, 청량한 매력으로 시민들을 사로잡았다.
김성주는 이병찬에게 "역도 선수에서 가수로 인생 2막을 살고 있는데 어떠냐"고 물었다. 이병찬은 "많이 힘들기도 하지만 꿈을 이뤘다.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답했다.
또 김성주는 나비에게 이병찬의 무대에 대해 묻기도 했다. 나비는 "안에서는 긴장 된다고 의자에 앉지도 못하고 서 있던 친구가 무대에 오르니 전혀 긴장하지 않고 멋지게 노래한다"고 극찬했다.
나비는 "실제 라이브로 들으니 더 좋다"며 "저 집에 안갈래요. 못 갈 거 같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한편 '바람의 남자들'은 김성주와 박창근, 72년생 동갑내기 두 남자가 몸과 마음이 가는 대로 ‘바람처럼’ 떠나는 야외 공연 음악 프로그램이다.
(사진=TV CHOSUN ‘바람의 남자들’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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