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나연, LPGA 고별전서 홀인원..1억5천만원 상당 차량 받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선수 은퇴를 선언한 최나연(3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고별전에서 홀인원을 달성하며 1억원대의 차량을 부상으로 받게 됐다.
최나연은 22일 강원도 원주의 오크밸리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3라운드 12번 홀(파3·171야드)에서 6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이 그대로 들어가며 홀인원을 작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나연의 1라운드 경기 모습 [BMW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0/22/yonhap/20221022113433748cuut.jpg)
(원주=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최근 선수 은퇴를 선언한 최나연(3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고별전에서 홀인원을 달성하며 1억원대의 차량을 부상으로 받게 됐다.
최나연은 22일 강원도 원주의 오크밸리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3라운드 12번 홀(파3·171야드)에서 6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이 그대로 들어가며 홀인원을 작성했다.
이 홀에는 1억 5천만원 상당의 BMW 뉴 X7이 부상으로 걸려 있었다. BMW가 이번 대회를 통해 국내 최초 공개한 플래그십 스포츠액티비티차(SAV)다.
2012년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을 제패하는 등 LPGA 투어에서 9승을 거둔 최나연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치겠다고 이달 초 발표하고 이번 대회를 LPGA 투어 마지막 대회로 삼고 있다.
2라운드까지 5오버파 149타로 출전 선수 78명 중 공동 68위였던 그는 이날 10번 홀에서 출발, 자신의 두 번째 홀인 11번 홀(파4)에서 보기를 적어냈으나 12번 홀 홀인원으로 3라운드 초반 한 타를 줄이고 있다.
song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아들 훔쳤다"…미인대회 우승자 살해는 멕시코판 '올가미'? | 연합뉴스
- 옥택연, 오늘 오랜 연인과 결혼…2PM 축가·황찬성 사회 | 연합뉴스
- '고종 강제퇴위' 임선준 후손에 친일재산 5천300만원 반환 승소 | 연합뉴스
- 美국무부 "장동혁 대표 만난 국무부 인사는 차관 비서실장" | 연합뉴스
- 포천 중학교서 교사가 물감 뿌리며 난동…경찰 체포 | 연합뉴스
- '교사와 문항거래' 일타강사 현우진측 "정당 대가" 공소사실 부인 | 연합뉴스
- [쇼츠] 투명 재킷에 바퀴벌레 '바글'…엽기패션에 뉴욕 지하철 '발칵' | 연합뉴스
- 中여대생, '송끄란 축제' 태국서 납치…中대사관도 '주의보' | 연합뉴스
- 이란 향하던 미 해군병사, '원숭이 공격'에 본국 후송 | 연합뉴스
- 광명 탈출 사슴, 서울 캠핑장서 목격 신고…합동 수색(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