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디스, 더콰이엇 잇는 냉정 3초 심사 "랩 못한다" 돌직구(쇼미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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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디스가 더콰이엇 뒤를 잇는 '3초 심사'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3초 심사'로 유명한 더콰이엇이 삼촌 심사를 하는 동안 저스디스는 냉정한 묵언 심사로 3배 빠른 심사를 이어갔다.
저스디스는 "조금만 더 들어달라"라는 참가자 부탁에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한 참가자가 심사 후 나가는 랩으로 붙잡자 저스디스는 "랩 못 하세요"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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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저스디스가 더콰이엇 뒤를 잇는 '3초 심사'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10월 2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1'(이하 '쇼미11')에서는 1차 예선 무반주 랩 심사를 받는 참가자들 그려졌다.
'3초 심사'로 유명한 더콰이엇이 삼촌 심사를 하는 동안 저스디스는 냉정한 묵언 심사로 3배 빠른 심사를 이어갔다. 더콰이엇은 "타이틀을 물려줄 때가 된 것 같다"고 웃었다.
저스디스는 "조금만 더 들어달라"라는 참가자 부탁에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한 참가자가 심사 후 나가는 랩으로 붙잡자 저스디스는 "랩 못 하세요"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저스디스가 심사한 조 참가자들의 탈락이 이어진 가운데, 박명훈이 첫 합격 목걸이를 받았다.
저스디스는 "모든 걸 다 봤다. 이런 사람을 좋아해서 뽑을 거라고 뽑지 않았고, 수많은 사람들한테 설득력이 있는지, 그 기준을 통과했다고 생각했을 때 합격을 줬다"고 설명했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11'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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