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11' 저스디스, 더콰이엇 뒤잇는 냉정한 3초 심사

김종은 기자 2022. 10. 21. 23: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쇼미더머니11' 저스디스가 냉정한 심사 기준으로 시선을 끌었다.

21일 밤 첫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11(Show Me The Money 11)'에서는 1차 예선 '무반주 랩 심사'가 진행됐다.

3초도 안 되는 짧은 순간 동안 심사를 마치고 발길을 돌리는가 하면 "랩 못하세요"라는 돌직구 심사평도 아끼지 않았다.

저스디스는 그를 뽑은 이유에 대해 "여기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도 설득력이 있는지, 그걸 기준으로 놓고 심사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쇼미더머니11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쇼미더머니11' 저스디스가 냉정한 심사 기준으로 시선을 끌었다.

21일 밤 첫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11(Show Me The Money 11)'에서는 1차 예선 '무반주 랩 심사'가 진행됐다.

이날 더콰이엇은 이전과는 달라진 심사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다. '3초 심사'로 유명했던 과거와 달리 너그러운 심사를 진행한 것. 사인 및 사진 요청에 응해주는 것은 물론, 랩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반면 저스티스는 칼 같은 심사 기준으로 참가자들을 당황케 했다. 3초도 안 되는 짧은 순간 동안 심사를 마치고 발길을 돌리는가 하면 "랩 못하세요"라는 돌직구 심사평도 아끼지 않았다. "세상은 차가운 거다. 냉정한 거다. 집에 가십시오"라고 말하기도.

그런 그의 마음을 움직인 첫 참가자는 박명훈이었다. 저스디스는 그를 뽑은 이유에 대해 "여기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도 설득력이 있는지, 그걸 기준으로 놓고 심사했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쇼미더머니11']

쇼미더머니11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