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슨 20점' 프로농구 캐롯, LG 꺾고 시즌 2승째..단독 2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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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고양 캐롯이 시즌 두 번째 승리를 따내며 리그 2위로 올라섰습니다.
캐롯은 21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창원 LG와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89대 82로 이겼습니다.
개막 후 2승 1패를 기록한 캐롯은 선두 안양 KGC인삼공사(3승)와 승차를 1경기로 줄이고 단독 2위에 자리했습니다.
1승 2패를 거둔 LG는 공동 2위에서 8위로 밀려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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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고양 캐롯이 시즌 두 번째 승리를 따내며 리그 2위로 올라섰습니다.
캐롯은 21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창원 LG와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89대 82로 이겼습니다.
개막 후 2승 1패를 기록한 캐롯은 선두 안양 KGC인삼공사(3승)와 승차를 1경기로 줄이고 단독 2위에 자리했습니다.
직전 인삼공사전에서 시즌 첫 패배를 당한 아쉬움을 이날 승리로 달랬습니다.
1승 2패를 거둔 LG는 공동 2위에서 8위로 밀려났습니다.
캐롯에선 디드릭 로슨이 20득점 8리바운드를 올렸고, 전성현이 19득점 4어시스트, 이정현이 17득점 5리바운드 등으로 활약했습니다.
LG는 이재도가 24득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 윤원상이 개인 한 경기 최다인 19득점으로 분전했으나, 역부족이었습니다.
(사진=KBL 제공, 연합뉴스)
권종오 기자kj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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