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즈항공 자회사 하이즈복합재산업, 항공기정비로 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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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즈항공(221840)은 자회사 하이즈복합재산업(HCI)이 기존 사업에 추가해 항공기정비업 부분으로 사업을 확장한다고 21일 밝혔다.
하이즈복합재산업은 항공 및 우주, 자동차, 드론 복합재 기체 및 구조물 제작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복합재 부품 제작 전문업체로, 지난해 7월1일자로 항공기 종합 부품업체인 하이즈항공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항공기 제작 기체 생산 전체 공정이 가능한 일괄 생산라인을 구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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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하이즈항공(221840)은 자회사 하이즈복합재산업(HCI)이 기존 사업에 추가해 항공기정비업 부분으로 사업을 확장한다고 21일 밝혔다.
하이즈복합재산업은 항공 및 우주, 자동차, 드론 복합재 기체 및 구조물 제작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복합재 부품 제작 전문업체로, 지난해 7월1일자로 항공기 종합 부품업체인 하이즈항공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항공기 제작 기체 생산 전체 공정이 가능한 일괄 생산라인을 구축하게 됐다.

하이즈항공 관계자는 “항공기정비조직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하이즈복합재산업에서 수행하게 되는 복합재 부품 수리뿐만 아니라 하이즈항공에서 수행하는 부품 조립까지 역량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면서 “뿐만 아니라 해외 업체와의 기술협력을 통해 국내 유지보수(MRO) 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중장기적으로 국내 항공부품산업의 기반 강화와 함께 해외에 의존되는 국내 항공기정비수요를 국내로 전환 할 수 있고, 이 경우 해외 위탁 정비 물량을 국내로 전환해 수출산업으로 육성하고 고부가가치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하이즈항공 관계자는 “하이즈복합재산업은 앞으로도 현재 수행하고 있는 전문분야의 능력을 향상시켜 복합재 제작 전문회사로 거듭 날 것”이라면서 “항공기 부품 종합기업의 일괄생산라인 운영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혜신 (ahnhy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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