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BGF리테일, 3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 전망에 강세

안서진 기자 2022. 10. 2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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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주가가 강세다.

오린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는 2023년 예상 실적 기준 현 주가는 13.8배로 최근 주가 조정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부담이 일부 해소된 모습"이라며 "유통업종 내에서 편의점은 인플레이션 수혜와 경기 둔화 방어에 유리한 업태라 판단하며 BGF리테일은 이러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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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GF리테일
BGF리테일 주가가 강세다.

21일 오후 2시18분 BGF리테일은 전 거래일 대비 7000원(3.98%) 오른 18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BGF리테일에 대해 3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0% 증가한 2조197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4.2% 증가한 863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오린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는 2023년 예상 실적 기준 현 주가는 13.8배로 최근 주가 조정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부담이 일부 해소된 모습"이라며 "유통업종 내에서 편의점은 인플레이션 수혜와 경기 둔화 방어에 유리한 업태라 판단하며 BGF리테일은 이러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오 연구원은 "내년 고물가, 금리 인상 등으로 인해 소비 위축에 대한 우려가 있는 가운데 편의점 업종은 냉장·냉동 간편식, 즉석식품 등을 통해 집객 및 객단가 상승을 모두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동사는 본부 임차형 개점을 적극적으로 진행 중으로 가맹 수수료율 제고와 입지 우위 점포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돼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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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진 기자 seojin072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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