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빨간 머리 염색? 드라마 끝나고 하고 싶어서"(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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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이 빨간색으로 머리를 물들인 이유를 밝혔다.
박지훈은 "사실 관련은 없는데 항상 드라마 끝나면 염색이 하고 싶더라"고 답했고, 이기광은 "드라마는 블랙. 염색해봤자 갈색 정도니까"라며 공감했다.
박지훈은 "염색하고 싶었는데 이상하게 빨간색이 뭔가 하고 싶더라. 다행히 이번 앨범과도 콘섭트가 맞았던 거 같다"면서 "색깔 유지가 어렵지 않냐. 한 번 머리 감으면 빠지고"라는 이기광의 말에 "두 번 감고 수건 버려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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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박지훈이 빨간색으로 머리를 물들인 이유를 밝혔다.
10월 21일 방송된 KBS cool FM '이기광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여섯 번째 미니앨범 '디 앤서'(THE ANSWER)로 컴백한 박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기광은 레드빛으로 강렬하게 염색한 박지훈의 모습에 "너무 잘 어울린다"고 칭찬, "이게 뭔가 콘셉트와 관련이 있냐"고 질문했다.
박지훈은 "사실 관련은 없는데 항상 드라마 끝나면 염색이 하고 싶더라"고 답했고, 이기광은 "드라마는 블랙. 염색해봤자 갈색 정도니까"라며 공감했다.
박지훈은 "염색하고 싶었는데 이상하게 빨간색이 뭔가 하고 싶더라. 다행히 이번 앨범과도 콘섭트가 맞았던 거 같다"면서 "색깔 유지가 어렵지 않냐. 한 번 머리 감으면 빠지고"라는 이기광의 말에 "두 번 감고 수건 버려야 한다"고 밝혔다.
박지훈은 이기광이 현재의 화이트 톤 옷을 걱정하자 "이건 제 옷이 아니다. 조심 하고 있다"고 답했다. (사진=KBS cool FM '이기광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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