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새 앵커 박성태 기자
윤수현 기자 2022. 10. 2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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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가 메인뉴스인 '뉴스룸' 진행자를 교체한다.
미디어오늘 취재결과 새로운 뉴스룸 평일 남자 진행자는 박성태 기자다.
주말 뉴스룸 진행자는 한민용 기자에서 강지영 아나운서로 교체된다. 한 기자는 2020년 1월부터 단독으로 주말 뉴스룸 진행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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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뉴스룸 진행은 강지영 아나운서…안나경 아나운서 유지
[미디어오늘 윤수현 기자]
JTBC가 메인뉴스인 '뉴스룸' 진행자를 교체한다. 평일 남자 진행자와 주말 진행자가 바뀐다. 이르면 올해 11월 교체가 단행된다.
미디어오늘 취재결과 새로운 뉴스룸 평일 남자 진행자는 박성태 기자다. 박 기자는 최근까지 '썰전 라이브' 진행을 맡았다. 2016년 4월부터 뉴스룸을 지키고 있는 안나경 아나운서는 앞으로도 진행자 자리를 유지한다.

주말 뉴스룸 진행자는 한민용 기자에서 강지영 아나운서로 교체된다. 한 기자는 2020년 1월부터 단독으로 주말 뉴스룸 진행을 맡아왔다. 강지영 아나운서는 썰전 라이브, 정치부 회의 등을 진행했다.
아침 뉴스 프로그램인 아침&은 김하은 아나운서와 이가혁 기자가 진행한다. 이 기자는 이 시각 뉴스룸 주말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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