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정우성, 영화 '달짝지근해' 특별출연..'증인' 감독 인연

강효진 기자 2022. 10. 21. 10: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우성이 유해진, 김희선 주연 영화 '달짝지근해'에 특별출연 한다.

21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정우성은 영화 '달짝지근해'(감독 이한)에 특별출연으로 힘을 보탤 예정이다.

'달짝지근해'는 중독적인 맛을 개발해온 천재적인 제과회사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대출심사 회사 콜센터 직원 일영(김희선)을 만나게 되면서 달짝지근한 변화를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정우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정우성이 유해진, 김희선 주연 영화 '달짝지근해'에 특별출연 한다.

21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정우성은 영화 '달짝지근해'(감독 이한)에 특별출연으로 힘을 보탤 예정이다.

'달짝지근해'는 중독적인 맛을 개발해온 천재적인 제과회사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대출심사 회사 콜센터 직원 일영(김희선)을 만나게 되면서 달짝지근한 변화를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배우 유해진과 김희선, 차인표, 진선규, 한선화 등이 출연했다. 최근 3개월 여 촬영을 마치고 20일 크랭크업, 편집과 후반작업에 돌입했다. 정우성 역시 최근 '헌트' 및 해외 영화제 일정으로 바쁜 가운데 시간을 쪼개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

'달짝지근해'를 연출한 이한 감독과 정우성은 전작 '증인'으로 함께한 사이이기도 하다. 돈독한 유대감으로 이번 작품 지원사격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과연 정우성이 '달짝지근해'에서는 '증인'에서와 다른 어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