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정 "박창근 라이브에 충격, 노래 못하겠다"(바람의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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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근과 박재정이 가을 감성 가득한 듀엣 무대를 예고했다.
이날 박창근과 박재정은 故 김광석 '기다려줘'를 선곡,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와 폭풍 고음 애드리브로 현장을 가득 채운다.
박창근과 처음으로 화합을 맞춰본 박재정은 "창근 형의 라이브를 인이어로 직접 들으니 지금 저의 뇌 속은 온통 박창근으로 뒤덮여 있다"고 말한다.
박창근은 박재정의 자작곡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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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창근과 박재정이 가을 감성 가득한 듀엣 무대를 예고했다.
10월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바람의 남자들’에서는 게스트로 가수 나비, 박재정, 이병찬이 출연한다.
이날 박창근과 박재정은 故 김광석 ‘기다려줘’를 선곡,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와 폭풍 고음 애드리브로 현장을 가득 채운다. 박창근과 처음으로 화합을 맞춰본 박재정은 “창근 형의 라이브를 인이어로 직접 들으니 지금 저의 뇌 속은 온통 박창근으로 뒤덮여 있다”고 말한다. 또 박창근의 역대급 라이브에 충격을 받았다며 “노래 못하겠다”고 감탄한다. 이에 박창근도 “재정 씨는 같이 노래 부르는 사람에게 평온함을 줘서 마치 엄마 같다”고 화답한다.
그런가하면 이날 박재정은 자작곡 ‘B에게 쓰는 편지’ 무대를 선보인다. 노래가 끝난 후 박창근은 “일기장을 훔쳐본 느낌, 에세이 소설책 한 권을 읽은 느낌이다. 아름다운 곡이다”고 소감을 전한다. 박창근은 박재정의 자작곡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그런데 이날 박재정은 ‘B에게 쓰는 편지’를 공연하는 동안 한 사람만 지긋이 바라본다. 한시라도 눈을 떼지 않고 오직 그녀만 바라보는 박재정의 모습에 다들 그 상대가 누구일지에 대해 궁금해한다. 이에 MC 김성주는 “혹시 B씨가 이 분이냐?”라고 묻자 게스트들은 너도나도 서로 자기가 B라고 우기는 상황이 벌어진다. 이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된 가운데 관객, 출연진 모두 예상하지 못한 B의 정체가 밝혀진다. (사진=TV CHOSUN ‘바람의 남자들’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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