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공생의 법칙2'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할 때 내일은 없다..'공생의 가치'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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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할 때 내일은 없다.
지금이 바로 공생을 위한 모두의 행동이 필요한 때.
대부분의 상괭이는 안강망에 걸려 사망하는데 이는 바로 고래가 포유류이기 때문이었다.
그는 "한 두 명이 참여하기 시작하면 점점 더 많은 이들이 참여하고 그러면 지구의 수명을 늘릴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우리가 존재해야 하기 때문에 자연과 공생해야 한다. 그렇게 상생하는 것이다"라고 공생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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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할 때 내일은 없다. 지금이 바로 공생을 위한 모두의 행동이 필요한 때.
20일 방송된 SBS '공생의 법칙 시즌2'에서는 공생의 가치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날 방송에서 ESG 특공대는 미국 농무부에서 개발한 위치추적기를 업그레이드한 위치추적기로 장수말벌집을 추적했다.
특히 김병만은 굴착기까지 동원해 장수말벌집을 제거해 눈길을 끌었다.
미국에서 배운 노하우를 단시간에 개선시켜 이를 토대로 장수말벌집을 제거한 ESG는 뿌듯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이날 최악의 생태계 교란종이 정체가 드러났다. 우리나라 서해와 남해가 가장 많이 서식하고 있는 웃는 돌고래 상괭이는 매일매일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개체가 죽어가고 있어 멸종 위기종으로 분류됐다.
왜 죽었는지 얼마나 죽었는지 잘 모르는 가운데 상괭이 대부분의 사인은 그물 때문이었다. 본래 목적이 아닌 종이 의도치 않게 잡히는 혼획이 가장 많이 되는 개체는 바로 상괭이. 대부분의 상괭이는 안강망에 걸려 사망하는데 이는 바로 고래가 포유류이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상괭이를 죽음으로 내 몬 최악의 생태계 교란종은 바로 인간이었다. 매해 천 마리 이상의 상괭이가 혼획되고 사망하는 가운데 이 비극을 막을 대책은 안강망에서 빠져나갈 탈출망이었다.
이에 실제로 많은 어민들이 탈출망을 달고 어업에 종사 중인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김병만은 인간이 저지른 것은 인간이 치워야 한다는 생각으로 바다를 청소했다. 또한 유해종인 불가사리 수거에도 동참했다.
그는 "한 두 명이 참여하기 시작하면 점점 더 많은 이들이 참여하고 그러면 지구의 수명을 늘릴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우리가 존재해야 하기 때문에 자연과 공생해야 한다. 그렇게 상생하는 것이다"라고 공생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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