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英 트러스 총리 사임 시장에 불확실성..하락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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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하락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1.89포인트(0.04%) 하락한 3만411.92에 출발했다.
미국 기업들의 긍정적인 실적 전망에도 불구하고 리즈 트러스 영국 총리 사임 소식이 시장에 불확실성을 불어 넣으면서 월가 주요 지수가 하락세로 장을 열었다고 로이터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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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서영 기자 = 20일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하락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1.89포인트(0.04%) 하락한 3만411.92에 출발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6.11포인트(0.17%) 내린 3689.0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23.09포인트(0.22%) 떨어진 1만657.41에 개장했다.
미국 기업들의 긍정적인 실적 전망에도 불구하고 리즈 트러스 영국 총리 사임 소식이 시장에 불확실성을 불어 넣으면서 월가 주요 지수가 하락세로 장을 열었다고 로이터는 분석했다.
seo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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