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 아이허브 출신 스티브 조 CMO 영입

김수연 2022. 10. 20. 18: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요기요는 스티브 조(조석원) 전 아이허브 최고사업책임자(CBO)를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조 CMO는 아이허브 CBO, 쿠팡 마케팅 플랫폼 헤드, 삼성전자 MSCA 이그제큐티브 디렉터, 야후 검색·디스플레이 광고이사 등을 역임했다.

조 CMO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환점이 될 중요한 시기"라며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요기요만의 가치 있는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티브 조 요기요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요기요 제공

요기요는 스티브 조(조석원) 전 아이허브 최고사업책임자(CBO)를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조 CMO는 아이허브 CBO, 쿠팡 마케팅 플랫폼 헤드, 삼성전자 MSCA 이그제큐티브 디렉터, 야후 검색·디스플레이 광고이사 등을 역임했다.

앞으로 요기요 마케팅을 총괄하며 다양한 주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조 CMO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환점이 될 중요한 시기"라며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요기요만의 가치 있는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