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통령실 경호 부서 소속 경찰관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
강동헌 기자 2022. 10. 20. 16:42
혈중알코올농도 '면허 취소' 수준
혐의 인정
연합뉴스
혐의 인정

[서울경제]
대통령실 경비단 소속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돼 경찰에 입건됐다.
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서울경찰청 202 경비단 소속 경찰관 A씨를 지난달 중순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
A씨는 9월 중순께 음주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다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일대에서 적발됐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에 해당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음주 사실을 시인하는 등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징계 등에 대해서는 아직 내부적으로 정해진 건 없다”고 밝혔다.
강동헌 기자 kaaangs10@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KCC로 이름 바꾼 KCM'…1000만뷰 대박 터졌다
- '돈 없어 라면 한 개만'…여학생들 대화 들은 손님의 선행 '훈훈'
- 마동석♥예정화, 부부 됐다…17살 나이차 극복→6년 열애 결실
- '10년 전엔 안한다더니'…카톡, 광고로만 2.6조 벌어
- 한달간 5.6억 '꿀꺽'… 유튜브서 전문가 사칭한 그놈 수법
- 흑곰 만난 등산객, 맨주먹으로 '퍽퍽'..남자의 정체는?
- '대환대출인 줄 알았는데'…5000만원 날릴 뻔한 40대 '아찔'
- '아이린 아닌가' 8억 쏟아부은 '이 여성' 국감 달궜다
- [단독] 이 와중에 '분양가 300억'…역대급 주택 나온다
- 설훈 '이재명 출마 말렸는데…김용 혐의 사실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