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 블랙핑크 지수 제치고 '스타랭킹 여자 아이돌' 3위

한해선 기자 2022. 10. 20. 15: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스타랭킹 여자 아이돌 부문 3위에 올랐다.

아이린은 13일 오후 3시 1분부터 2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스타랭킹 여자 아이돌 51차(10월 3주차) 투표에서 3417표를 얻고 3위에 올랐다.

아이린은 지난 주 3위였던 블랙핑크 지수를 제치고 순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진행된 '2022 드림콘서트'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06.18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스타랭킹 여자 아이돌 부문 3위에 올랐다.

아이린은 13일 오후 3시 1분부터 2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스타랭킹 여자 아이돌 51차(10월 3주차) 투표에서 3417표를 얻고 3위에 올랐다.

아이린은 지난 주 3위였던 블랙핑크 지수를 제치고 순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지수는 이번 주 랭킹에서 4위를 기록했다.

1위는 6664표의 트와이스 정연, 2위는 4327표의 트와이스 지효가 각각 랭크됐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 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관련기사]☞ 공효진, 남편 어디가고..뉴욕 결혼식 후 홀로 입국
제시, 파격 망사 노출 패션..남다른 자신감 '뿜뿜'
'90도 꾸벅..인사성은 밝네' 신혜성 CCTV, 모순된 예의바름..우측 깜빡이까지
'임신' 허니제이, ♥예비 남편 공개..품에 안겨 '애정 과시'
강민경, '누수 피해' 못참아...'집 갈아엎어'
'MC스나이퍼가 갑질을?'..배치기 탁 '피해자 여러명'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