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의 아이' 유아 컴백
김원희 기자 2022. 10. 20. 09:44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의 유아가 솔로로 돌아온다.
20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오마이걸 유아가 오는 11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0년 9월에 발매한미니 1집 첫 번째 미니 앨범 ‘본 보야지(Bon Voyage)’ 이후 약 2년 만의 컴백이다.
오마이걸 유아는 ‘본 보야지’를 통해 데뷔 5년 만에 솔로로 나서 판타지 세계관에서 뛰쳐나온 듯한 이색적인 콘셉트와 음악,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특히 타이틀곡 ‘숲의 아이(BonVoyage)’는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부터 4위까지 최상위권을 싹쓸이했고, 음악 방송 1위까지 거머쥐었다.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4일 만에 천만 뷰 돌파, 한국 유튜브 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2위에 오르는 등 독보적인 성과를 남겼다.
이처럼 첫 앨범으로 자신만의 뚜렷한 아이덴티티를 각인 시키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치른 만큼, 2년 만에 다시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올 유아의 컴백에 기대가 더해진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예진, ♥현빈 붕어빵 아들 공개…“벌써 이렇게 컸다니”
- ‘참교육’ 우진 엄마 박지연 “밖에 다닐 땐 마스크 쓰고 다녀”
- [스경연예연구소] 데이식스 도운 ‘열애설’에, 팬들은 왜 등 돌렸나
- [속보] 허영만,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백반기행’도 종영
- “꼭 날씬해야 프로냐” 혜리, 몸매 지적에 입 열었다
- [단독] 장원영 출국 심사 후폭풍, 결국 안내 방침 바꾼다
- ‘학폭 5호 처분’ 르세라핌 나갔던 김가람, 배우활동 시동
- [월드컵ing] 드레스 밑 운동화…이재, 월드컵 개막식 배려로 세계를 울리다
- 아이유, ‘대군부인’ 논란 후 결혼식장서 포착…“작은 선물에도 고마워해”
- [단독] 아동 성상품화 논란 ‘언더피프틴’ 슬그머니 유료로 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