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출시 아이폰SE, 아이폰XR 디자인 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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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현재 출시중인 보급형 아이폰인 아이폰SE 디자인이 내년에는 아이폰XR 기반으로 바뀔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존 프로서는 애플이 내년 출시할 아이폰SE가 아이폰XR(2018) 디자인으로 바뀔 것이라고 예측했다.
애플이 기존 방침을 그대로 적용한다면, 내년에 출시되는 제품에도 A15 바이오닉, 혹은 아이폰14 프로에 내장된 A16 바이오닉 칩 중 GPU 등 일부 기능을 제한한 칩이 탑재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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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권봉석 기자)애플이 현재 출시중인 보급형 아이폰인 아이폰SE 디자인이 내년에는 아이폰XR 기반으로 바뀔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미국 IT매체 프론트페이지테크가 유명 IT 팁스터 존 프로서를 인용해 이와 같이 밝혔다.

아이폰SE는 2020년에 출시된 2세대 모델부터 아이폰8(2017) 디자인을 그대로 활용해 생산중이다. 현재 애플이 판매하는 아이폰 중 유일하게 지문을 인식하는 터치ID와 4.7인치 디스플레이를 쓰고 있다.
존 프로서는 애플이 내년 출시할 아이폰SE가 아이폰XR(2018) 디자인으로 바뀔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에 따라 잠금 해제 방식은 터치ID에서 페이스ID로 전환되고 화면 크기 역시 주변 테두리를 줄인 6.1형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색상은 미드나이트(블랙), 스타라이트(화이트), 레드 색상 등 총 3가지로 예상된다. 단 과거 아이폰XR이 진한 파스텔톤 색상을 썼던 것 대비 최근 출시된 아이폰14의 색상은 옅어졌다. 내년 출시되는 아이폰SE 색상도 이런 추세를 따라갈지는 미지수다.
올해 출시된 아이폰SE는 아이폰13·14과 같은 A15 바이오닉 칩을 내장했다. 애플이 기존 방침을 그대로 적용한다면, 내년에 출시되는 제품에도 A15 바이오닉, 혹은 아이폰14 프로에 내장된 A16 바이오닉 칩 중 GPU 등 일부 기능을 제한한 칩이 탑재될 수 있다.
권봉석 기자(bskwon@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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