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리, 이을용 감독 을용타 패러디 '오리타 골 세리머니' (골때녀)[결정적장면]

유경상 2022. 10. 20.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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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리가 새 감독 이을용의 을용타를 패러디한 골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10월 19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슈퍼리그 B조 월드클라쓰 vs 발라드림 대결이 펼쳐졌다.

이어 이을용 감독이 월드클라쓰를 만나 처음 치르게 된 경기 상대는 발라드림.

발라드림 에이스 경서기 듀오가 전반전 차례로 두 골을 넣으며 2점 차로 앞서가던 가운데 월드클라쓰 에이스 사오리가 한 골을 넣어 추격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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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리가 새 감독 이을용의 을용타를 패러디한 골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10월 19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슈퍼리그 B조 월드클라쓰 vs 발라드림 대결이 펼쳐졌다.

월드클라쓰는 이번 시즌 새 감독으로 이을용 감독을 만났고, 에바는 첫 만남부터 “화가 나시면 뒤통수를 팍”이라며 이을용 감독의 을용타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을용 감독이 월드클라쓰를 만나 처음 치르게 된 경기 상대는 발라드림. 발라드림은 챌린지리그에서 승격돼 슈퍼리그 데뷔전으로 액셔니스타에게 이미 1패를 맛봤기에 승리가 절실한 상황.

발라드림 에이스 경서기 듀오가 전반전 차례로 두 골을 넣으며 2점 차로 앞서가던 가운데 월드클라쓰 에이스 사오리가 한 골을 넣어 추격하기 시작했다.

사오리는 첫 골을 넣고 월드클라쓰 멤버들의 뒤통수를 치는 독특한 골 세리머니로 기쁨을 표출했다. 이을용 감독의 을용타를 패러디한 것. 이을용 감독도 귀여운 골 세리머니에 미소를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월드클라쓰 vs 발라드림은 3:3 동점으로 후반전 종료, 승부차기를 예고했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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