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기계·현대두산인프라, 유럽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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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뉴인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와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세계 최대 건설기계 박람회인 '바우마 2022'에 동반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건설기계와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이달 24~30일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바우마 전시회에 참여해 스마트건설 솔루션과 수소연료전지 파워팩 및 전기 배터리팩, 수소·전기굴착기, 휠로더, 덤프트럭 등 최신 장비와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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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기계와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이달 24~30일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바우마 전시회에 참여해 스마트건설 솔루션과 수소연료전지 파워팩 및 전기 배터리팩, 수소·전기굴착기, 휠로더, 덤프트럭 등 최신 장비와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바우마 전시회를 친환경·스마트 장비와 기술을 알리고 미니·소형 등 컴팩트 장비의 경쟁력을 인정받는 무대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현대건설기계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 2020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14t 수소 굴착기(사진)와 수소연료전지 파워팩, 1.8t 미니 전기굴착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현대커넥트' 체험존도 설치해 무인·자동화 기술에 대한 이해도도 높이기로 했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역시 내년 출시 예정인 1.7t 미니 전기굴착기와 하이브리드 엔진이 장착된 굴착기를 전시할 예정이다. 무인·자동화 솔루션인 '콘셉트 엑스'와 스마트건설 솔루션 '사이트 클라우드'에 대한 시연행사도 이뤄진다.
이외에도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엔진본부는 박람회 참가 최초로 전기 배터리팩을 출품해 친환경 장비 바람이 거센 유럽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양사의 미니굴착기 전략모델도 함께 전시된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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