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X김호중의 특급 역조공..'복덩이들고', 11월 9일 첫방

공미나 기자 2022. 10. 1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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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트롯남매' 송가인과 김호중이 출연하는 '복덩이들고(GO)'가 11월 9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확정했다.

TV조선 측은 19일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복주머니를 들고 복(福)을 대방출하고 있는 송가인과 김호중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복덩이들고'는 송가인과 김호중이 사연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 노래와 함께 다양한 서비스를 해 주며 팬들과 제대로 소통하는 훈훈 현장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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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덩이들고' 포스터. 제공|TV조선 '복덩이들고'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국민 트롯남매' 송가인과 김호중이 출연하는 '복덩이들고(GO)'가 11월 9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확정했다.

TV조선 측은 19일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복주머니를 들고 복(福)을 대방출하고 있는 송가인과 김호중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복덩이들고'는 송가인과 김호중이 사연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 노래와 함께 다양한 서비스를 해 주며 팬들과 제대로 소통하는 훈훈 현장을 담는다.

메인 포스터에서는 빨간 복주머니를 들고 트럭 앞에 나란히 서서 손을 내밀고 있는 송가인과 김호중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두 사람의 뒤에 서 있는 커다란 트럭은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만물 트럭'으로, 역조공 현장에서 특급 맞춤 서비스를 진행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송가인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통큰 '역조공'을 예고했고, 김호중은 직접 운전대를 잡고 의뢰인을 찾아가겠다고 다짐했다. 노래는 물론, 요리부터 온갖 업무 대행까지 종횡무진할 두 사람의 활약이 기대된다.

'복덩이들고'는 11월 9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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