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이종범, 탁재훈 '꼬마' 호칭에 "언짢네" [텔리뷰]

서지현 기자 2022. 10. 19. 06: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발벗고 돌싱포맨' 이종범과 탁재훈이 특별한 인연을 자랑했다.

그러나 탁재훈은 이종범과 친분을 과시하던 모습과 달리 막상 전화가 연결되자 "내가 너를 '꼬마'라고 부른다고 했다. 방송에서 '꼬마'라고 불러도 될까?"라고 약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탁재훈이 "알았어 꼬마야"라고 답하자 이종범은 "근데 이거 언제 방송이냐. 편집될 수도 있는 거 아니냐"고 반응했다.

이에 탁재훈은 "이종범이 '돌싱포맨' 섭외를 깠다더라. 네가 아직도 타자인 줄 아냐"고 응수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돌싱포맨 /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신발벗고 돌싱포맨' 이종범과 탁재훈이 특별한 인연을 자랑했다.

18일 밤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야구 선수 출신 홍성흔, 김병현, 유희관이 출연했다.

이날 탁재훈은 남다른 야구 애정을 드러내며 "이종범이 나보다 동생이다. 이정후는 나한테 삼촌이라고 한다"고 과시했다.

이어 이종범과 즉석에서 전화 연결이 성사됐다. 그러나 탁재훈은 이종범과 친분을 과시하던 모습과 달리 막상 전화가 연결되자 "내가 너를 '꼬마'라고 부른다고 했다. 방송에서 '꼬마'라고 불러도 될까?"라고 약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들은 이종범은 "내가 그 정도로 후지냐. 항상 언짢네"라면서도 "우리 후배들 잘해달라"고 답했다.

이에 탁재훈이 "알았어 꼬마야"라고 답하자 이종범은 "근데 이거 언제 방송이냐. 편집될 수도 있는 거 아니냐"고 반응했다.

이와 함께 이종범은 "홍성흔은 턱 좀 넣고, 탁재훈은 이상민 말 잘 들어야 되겠더라. 숟가락을 얹더만"이라고 '팩트 폭력'을 가했다.

이에 탁재훈은 "이종범이 '돌싱포맨' 섭외를 깠다더라. 네가 아직도 타자인 줄 아냐"고 응수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