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청 소속 양궁 김우진, 양궁월드컵 파이널서 정상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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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청 소속 양궁 국가대표 김우진(31)이 15~16일 멕시코 틀락스칼라에서 열린 '2022 현대 양궁월드컵 파이널'에 출전해 세계 정상에 올랐다.
월드컵 파이널은 각 종목 월드컵 1~4차 대회 우승자와 월드랭킹 상위자, 개최지 우수선수 등 8명이 출전해 실력을 겨루는 왕중왕전이다.
올해 열린 현대양궁월드컵 2차 대회 개인전·단체전 우승과 3차 대회 단체전 우승, 4차 대회 개인전·단체전 우승에 이어 파이널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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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강준식 기자 = 충북 청주시청 소속 양궁 국가대표 김우진(31)이 15~16일 멕시코 틀락스칼라에서 열린 '2022 현대 양궁월드컵 파이널'에 출전해 세계 정상에 올랐다.
월드컵 파이널은 각 종목 월드컵 1~4차 대회 우승자와 월드랭킹 상위자, 개최지 우수선수 등 8명이 출전해 실력을 겨루는 왕중왕전이다.
김우진은 남자 리커브 결승전에서 스페인의 미구엘 알바리노 그라시아를 7대 1로 완파해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열린 현대양궁월드컵 2차 대회 개인전·단체전 우승과 3차 대회 단체전 우승, 4차 대회 개인전·단체전 우승에 이어 파이널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김우진은 18일 귀국, 54회 전국남여종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곧바로 훈련에 돌입한다.
jsk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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