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청 소속 양궁 김우진, 양궁월드컵 파이널서 정상 차지

강준식 기자 2022. 10. 18. 16: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청주시청 소속 양궁 국가대표 김우진(31)이 15~16일 멕시코 틀락스칼라에서 열린 '2022 현대 양궁월드컵 파이널'에 출전해 세계 정상에 올랐다.

월드컵 파이널은 각 종목 월드컵 1~4차 대회 우승자와 월드랭킹 상위자, 개최지 우수선수 등 8명이 출전해 실력을 겨루는 왕중왕전이다.

올해 열린 현대양궁월드컵 2차 대회 개인전·단체전 우승과 3차 대회 단체전 우승, 4차 대회 개인전·단체전 우승에 이어 파이널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5~16일 멕시코서 개최..남자 리커브서 우승
충북 청주시청 소속 양궁 국가대표 김우진(31)이 15~16일 멕시코 틀락스칼라에서 열린 '2022 현대 양궁월드컵 파이널' 남자 리커브에 출전해 우승을 거둔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청주시 제공).2022.10.18/뉴스1

(청주=뉴스1) 강준식 기자 = 충북 청주시청 소속 양궁 국가대표 김우진(31)이 15~16일 멕시코 틀락스칼라에서 열린 '2022 현대 양궁월드컵 파이널'에 출전해 세계 정상에 올랐다.

월드컵 파이널은 각 종목 월드컵 1~4차 대회 우승자와 월드랭킹 상위자, 개최지 우수선수 등 8명이 출전해 실력을 겨루는 왕중왕전이다.

김우진은 남자 리커브 결승전에서 스페인의 미구엘 알바리노 그라시아를 7대 1로 완파해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열린 현대양궁월드컵 2차 대회 개인전·단체전 우승과 3차 대회 단체전 우승, 4차 대회 개인전·단체전 우승에 이어 파이널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김우진은 18일 귀국, 54회 전국남여종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곧바로 훈련에 돌입한다.

jsk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