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상 가속화에 정기예적금 증가 역대 최대
박지혜 기자 2022. 10. 1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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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여파로 정기 예·적금 규모가 사상 최대폭 증가하면서 지난 8월 통화량이 25조원가량 불었다.
반면 결제성 예금인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은 역대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한국은행이 18일 공개한 '통화 및 유동성' 통계에 따르면 8월 평균 광의통화(M2) 평균잔액은 3천744조1천억원으로 7월보다 0.7%(24조6천억원) 증가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수원시의 한 공사현장 외벽에 붙은 은행금리 안내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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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1) 박지혜 기자 = 금리 인상 여파로 정기 예·적금 규모가 사상 최대폭 증가하면서 지난 8월 통화량이 25조원가량 불었다.
반면 결제성 예금인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은 역대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한국은행이 18일 공개한 '통화 및 유동성' 통계에 따르면 8월 평균 광의통화(M2) 평균잔액은 3천744조1천억원으로 7월보다 0.7%(24조6천억원) 증가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수원시의 한 공사현장 외벽에 붙은 은행금리 안내 현수막. 2022.10.18/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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