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김은희와 재산분리에 위기감, 요즘 열심히 일해"(옥문아들)

황혜진 2022. 10. 1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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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이 부부동반 광고를 거절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한다.

이어 장항준 감독은 요즘 아내 김은희 작가와 따로 살고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나는 서울에서 장모님과 살고 있고, 김은희 작가는 딸과 부천에서 살고 있다", "혼자 계신 장모님이 외로우실 것 같아 같이 살게 됐다. 장모님이랑 함께 사니 아침도 챙겨주시고 좋더라"라며 행복한 '처가살이' 라이프를 공개했는데, 하지만 "집은 내 거다"라고 당당하게 자랑해 흥미진진한 토크를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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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장항준 감독이 부부동반 광고를 거절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한다.

장항준은 10월 19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다.

장항준 감독은 아내 김은희 작가 때문에 인생에 큰 시련이 닥쳤다고 밝혔다.

그는 ”원래 우리 부부 돈 관리를 내가 도맡아 했는데, 김은희 작가의 수입이 커지다 보니 세무사가 돈을 따로 관리해야 한다고 하더라“, ”그 순간 ‘다 내 돈이 아니었어?’, ‘이 사람 게 있고 내 게 있어? 우리 게 아니고?’, ‘우리는 결혼해서부터 항상 우리였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내와의 재산 분리 때문에 겪게 된 위기감을 솔직하게 고백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그는 재산 분리 사태에 대한 대책으로 ”요즘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항준 감독은 요즘 아내 김은희 작가와 따로 살고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나는 서울에서 장모님과 살고 있고, 김은희 작가는 딸과 부천에서 살고 있다”, “혼자 계신 장모님이 외로우실 것 같아 같이 살게 됐다. 장모님이랑 함께 사니 아침도 챙겨주시고 좋더라”라며 행복한 ‘처가살이’ 라이프를 공개했는데, 하지만 “집은 내 거다”라고 당당하게 자랑해 흥미진진한 토크를 이어나갔다.

그는 아내 김은희 작가와 부부동반 광고가 들어온 게 많다고 밝혀 모두가 부러움을 자아냈는데, 그는 ”부부동반 광고가 7~8개 정도가 들어와서, 나는 한다고 했는데 김은희 작가는 ‘난 그런 거 못해’라며 거절하더라“라고 광고가 성사되지 못했던 속타는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광고를 거절한 김은희 작가를 향해 자신도 모르게 ‘네가 배가 불렀구나’라며 ‘분노의 본심’을 드러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KBS 2TV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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