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웨일 "美 심장협회 이노베이터 네트워크 가입..협력체계 구축"

강승지 기자 2022. 10. 17.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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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터 네트워크는 기업, 의료진, 연구원, 보험사 및 보험 가입자를 연결해 협회의 디지털 의료기술 개발 지침, 권장사항 등을 공유해주는 컨소시엄이다.

메디웨일은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눈의 망막 촬영 영상으로 심혈관질환 위험을 예측하는 AI 의료기기 '닥터눈 for CVD'(DrNoon for CVD) 허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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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의료시술 개발 지침, 권장사항 공유받기로
메디웨일 홈페이지 갈무리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인공지능(AI) 의료기기 기업 메디웨일은 미국심장협회(AHA)가 구축해 운영 중인 '이노베이터 네트워크'(Innovators' Network)에 가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노베이터 네트워크는 기업, 의료진, 연구원, 보험사 및 보험 가입자를 연결해 협회의 디지털 의료기술 개발 지침, 권장사항 등을 공유해주는 컨소시엄이다.

메디웨일은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눈의 망막 촬영 영상으로 심혈관질환 위험을 예측하는 AI 의료기기 '닥터눈 for CVD'(DrNoon for CVD) 허가를 받은 바 있다.

또 오는 12월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서 선진입 의료기술(신의료기술평가 유예)의 결정과 이후 시장진입을 기다리고 있다.

메디웨일은 "이번 네트워크 가입은 '닥터눈 for CVD'의 (현지) 시장진출을 앞당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웨일은 안저 검사 영상을 분석해 백내장, 녹내장 등 안질환의 진단을 돕고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알려주는 AI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ks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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