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기후변화 대응 위해 '재무정보 공개협의체' 지지선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효성그룹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추진위원회 의결을 통해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협의체(TCFD; Task Force on Climate-related Financial Disclosure) 지지를 선언했다고 17일 밝혔다.
TCFD는 2015년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에서 기후변화 관련 정보의 공개를 위해 설립한 글로벌 협의체다.
효성그룹의 지지 선언은 TCFD 이행 과정에서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인 기후변화 대응을 강화하기 결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효성그룹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추진위원회 의결을 통해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협의체(TCFD; Task Force on Climate-related Financial Disclosure) 지지를 선언했다고 17일 밝혔다.
TCFD는 2015년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에서 기후변화 관련 정보의 공개를 위해 설립한 글로벌 협의체다. 세계 3400개 기관과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효성그룹의 지지 선언은 TCFD 이행 과정에서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인 기후변화 대응을 강화하기 결정했다. 이를 통해 세계 주요 고객사가 요구하고 있는 기후 변화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탄소중립과 친환경 사업을 중심으로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ESG 경영에서도 세계적 기준을 이끄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편이 시부와 성관계 강요…성매매로 임신 3개월 차" 20세 아내 끔찍
- 술집 벽 안에 '20대 간호사 시신' 숨기고 영업…공청기 5대 돌려 냄새 차단
- '최태원, 동거녀에 천억 썼다' 유튜버, 1심서 징역형 집유…일부 무죄
- "여성만 가능, 주인과 동거"…'방 한 칸 140만원' 강남 신축 아파트 월세
- "혼주 한복 '분홍색' 입고 싶다는 시모…파혼 위기로 번졌다" 시끌
- "손주에 젖 물리는 시모…말리자 '너도 다 이렇게 컸다' 웃어넘겨 충격"
- 아뿔사! 신생아 탯줄 자르다 손가락 잘랐다…간호사 '직무 정지' 발칵
- 2000만원 받고 미얀마 범죄 조직에 남자친구 넘긴 17세 '악마'
- "사람 머리 개털 만들었다"…타인 사진 SNS 올리고 미용실에 돈 요구
- 집 빌 때마다 몰래 와서 쉬다 가는 시모…남편은 "와도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