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스테어, SBS미디어넷과 '리듬게임 개발' 라이선싱 계약

김응태 2022. 10. 17. 16: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리넷(115440)의 자회사 제이스테어(구 제이스톰)는 SBS미디어넷이 제작한 케이-팝(K-POP) 뮤직 버라이어티쇼 '더 쇼(THE SHOW)'의 콘텐츠를 활용한 아이돌 카드 수집형 리듬게임 개발 관련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제이스테어에서 개발하는 '더 쇼 리듬 라이브' 게임은 더 쇼 방송 포맷을 접목해, K-POP 아이돌과 다양하고 풍부한 음악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우리넷(115440)의 자회사 제이스테어(구 제이스톰)는 SBS미디어넷이 제작한 케이-팝(K-POP) 뮤직 버라이어티쇼 ‘더 쇼(THE SHOW)’의 콘텐츠를 활용한 아이돌 카드 수집형 리듬게임 개발 관련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더 쇼는 SBS 미디어넷의 대표 음악 방송 프로그램이다. SBS FiL, SBS M 등에서 방송되며 MTV 네트워크를 통해 총 80여개국 글로벌 지역에 중계되고 있다.

제이스테어에서 개발하는 ‘더 쇼 리듬 라이브’ 게임은 더 쇼 방송 포맷을 접목해, K-POP 아이돌과 다양하고 풍부한 음악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 게임을 통해 아이돌 카드를 수집 가능하다.

더 쇼 리듬 라이브 제이스테어에서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을 수행한다. SBS미디어넷은 콘텐츠 공급과 홍보를 담당한다.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제이스테어는 우리넷이 케이-컬처(K-Culture) 기반 플랫폼 비즈니스를 위해 올 초 설립한 회사다. 올 상반기 미술 메니지먼트 전문 기업인 스타트아트코리아를 인수하며 케이-아트(K-Art) 분야에 진출하는 등 비즈니스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최종신 우리넷 및 제이스테어 대표이사는 “우리넷의 안정적인 유무선 통신 인프라 사업에 덧붙여, 미래 성장 동력으로 다양한 분야의 케이 컬처 콘텐츠를 활용한 플랫폼 비즈니스 영역을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응태 (yes010@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