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사쿠라 "김채원 리더로서 많이 성장, 오래 봐서 더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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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사쿠라가 리더 김채원의 성장을 언급했다.
10월 17일 오후 1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홀에서는 르세라핌 두 번째 미니앨범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 밸매기념 쇼케이스가 진행 됐다.
동명의 타이틀곡 '안티프래자일'은 힘든 시간 역시 성장을 위한 자극으로 받아들이고 이를 통해 더 단단해지겠다는 메시지가 담겼다.
한편 르세라핌은 이날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ANTIFRAGILE'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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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르세라핌 사쿠라가 리더 김채원의 성장을 언급했다.
10월 17일 오후 1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홀에서는 르세라핌 두 번째 미니앨범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 밸매기념 쇼케이스가 진행 됐다.
5개월 만에 컴백한 르세라핌은 데뷔앨범 때보다 한층 성장했다고 자신했다. 사쿠라는 "채원 씨가 리더로서 많이 성장한 것 같다. 리더미가 느껴진다. 저는 채원 씨를 오래봐서 이런 변화가 더 신기하다. 의견을 잘 조율하고 연습을 이끌 때 역시 우리 리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스스로는 표정 변화가 많아졌다. 무대에서 다양한 표정을 지으려고 노력했다"라고 설명했다.
카즈하는 "이번에 다 표정이 좋아졌다. 특히 은채 씨가 표정을 잘한다. 인트로 센터를 맡았는데 시작부터 느낌을 잘 살려줬다"라고 칭찬했다.
르세라핌의 새 앨범 ‘안티프래자일’은 최고가 되고 싶은 ‘욕망’을 따라 그 누구도 가 보지 못한 여정을 시작한 뒤 마주한 시련에 대해 말한다. 동명의 타이틀곡 ‘안티프래자일’은 힘든 시간 역시 성장을 위한 자극으로 받아들이고 이를 통해 더 단단해지겠다는 메시지가 담겼다. 데뷔 앨범부터 르세라핌과 합을 맞춰 온 방시혁 총괄 프로듀서와 프로듀서팀 13이 작업에 참여했다.
홍은채는"5개월이 짧다고 느낄 수 있는데 이번앨범 주제는 데뷔 전부터 정해져 있었다. 데뷔 앨범이 끝나자마자 준비할 수 있었다"라고 신곡에 대해 소개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이날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ANTIFRAGILE'을 발표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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