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이과소녀=정유지, 소찬휘 극찬에 울컥.."칭찬 오랜만"[별별TV]

이시호 기자 2022. 10. 16.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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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뮤지컬 배우 정유지가 소찬휘의 극찬에 울컥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이과 소녀와 총각김치의 2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이과 소녀의 정체는 바로 걸그룹 베스티 출신에서 뮤지컬 배우로 거듭난 정유지였다.

정유지는 '복면가왕'에서 여자 보컬의 대명사이자 어린 시절부터 팬이었던 소찬휘의 인정을 받고 싶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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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호 기자]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 화면 캡처
'복면가왕' 뮤지컬 배우 정유지가 소찬휘의 극찬에 울컥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이과 소녀와 총각김치의 2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이과 소녀는 총각김치의 매운 맛 고음에 패하고 말았다. 이과 소녀의 정체는 바로 걸그룹 베스티 출신에서 뮤지컬 배우로 거듭난 정유지였다. 정유지는 '복면가왕'에서 여자 보컬의 대명사이자 어린 시절부터 팬이었던 소찬휘의 인정을 받고 싶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소찬휘는 이에 "유지 씨는 목소리도 창법도 지문 같았다"며 "같은 여가수로서 이렇게 훌륭한 여가수가 있다는 게 뿌듯하고 자랑스럽다"고 극찬했고, 정유지는 울컥해하며 "오랜만에 이런 칭찬을 받은 것 같아서 조금 울컥했다. 감사하다"고 감동을 드러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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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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