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영월에 잠든 단종, 죽어 산신 됐다는 믿음 있다"(바람의남자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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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과 박창근이 단종에 대해 말했다.
10월 15일 방송된 TV CHOSUN '바람의 남자들'에서 김성주와 박창근은 강원도 영월을 찾았다.
김성주는 "영월에 사는 분들은 단종이 돌아가신 후 산신이 됐다고 믿고 중요한 일이 있을 때는 제사도 드리고 한다더라"며 "단종에 대한 영월 분들의 마음이 특별한 거 같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의 남자들'은 김성주와 박창근, 72년생 동갑내기 두 남자가 몸과 마음이 가는 대로 '바람처럼' 떠나는 야외 공연 음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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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성주과 박창근이 단종에 대해 말했다.
10월 15일 방송된 TV CHOSUN ‘바람의 남자들’에서 김성주와 박창근은 강원도 영월을 찾았다.
이날 두 사람은 영월하면 생각나는 것에 대해 말했다. 박창근은 영월을 배경으로 한 영화 '라디오 스타'를 언급했다. 김성주는 "단종이 생각난다. 단종의 묘가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이어 영월에 위치한 단종 묘를 찾았다. 김성주는 "영월에 사는 분들은 단종이 돌아가신 후 산신이 됐다고 믿고 중요한 일이 있을 때는 제사도 드리고 한다더라"며 "단종에 대한 영월 분들의 마음이 특별한 거 같다"고 전했다.
또 김성주는 단종의 서글픈 일생을 언급하면서 "일반 백성으로 자유롭게 살고, 주목 받지 않는 자리가 더 행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창근은 "참 부질 없도다"라며 공감했다.
한편 '바람의 남자들'은 김성주와 박창근, 72년생 동갑내기 두 남자가 몸과 마음이 가는 대로 ‘바람처럼’ 떠나는 야외 공연 음악 프로그램이다.
(사진=TV CHOSUN ‘바람의 남자들’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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