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카카오 피해 무거워..정부도 복구 노력"
신수아 2022. 10. 16. 12:06
[정오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카카오, 네이버 등 디지털 부가서비스 중단으로 국민께서 겪고 계신 불편과 피해에 대해 매우 무겁게 느끼고 있다"며,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실장 중심의 상황실을 장관 주재로 격상해 지휘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오늘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카카오 등이 책임 있고 신속한 서비스 복구를 하도록 정부 부처도 노력을 다해 주기를 당부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어 "정확한 원인 파악은 물론, 트윈 데이터센터 설치 등을 포함한 사고 예방 방안과 사고 발생시 보고, 조치 제도 마련도 철저히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신수아 기자 (newsu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1200/article/6417397_35715.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카카오 일부 서비스 장애 계속‥복구 상황은?
- 윤 대통령 "카카오 신속 복구하도록 정부도 노력‥과기부장관이 상황 지휘"
- 이재명 "'가계부채 3법' 조속 처리‥금융약자 보호 시급"
- 건강보험 내년부터 적자·28년엔 바닥‥건보료 계속 오른다
- 아동성범죄자 김근식, 출소 하루 앞둔 오늘 재구속 여부 심문
- [스트레이트 예고] 윤석열의 'MB맨'들·'부마 항쟁' 조작보고서
- 미국 공군 첨단 전투기 F-35, 반도체 전쟁에 소환된 이유는?
- "저위력 핵무기 써야"‥푸틴 아바타의 망언
- '카톡 서비스 장애' SK 판교데이터센터 화재 현장 1차 감식 진행
- [속보] 장경태, '성추행 송치 의견'에 자진 탈당‥"결백 입증하고 돌아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