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루키' 후루에 아야카, JLPGA 후지쯔 대회 2연패에 성큼..3타차 선두

백승철 기자 2022. 10. 15. 17: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 주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가 열리지 않는다.

올해 LPGA 투어에서 신인으로 뛰고 있는 후루에 아야카(일본)는 현재 일본 지바현에서 진행 중인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후지쯔 레이디스(총상금 1억엔) 대회 타이틀 방어전을 치르고 있다.

JLPGA 투어 통산 6승의 후루에 아야카는 코로나19로 인해 통합된 2020-2021시즌 JLPGA 투어에서 6승을 쓸어 담아 대상 격인 메르세데스 랭킹 1위, 상금 2위를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2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후지쯔 레이디스 대회에 출전한 후루에 아야카. 사진제공=Getty Images_LPGA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이번 주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가 열리지 않는다. 시즌 초 일정에는 뷰익 LPGA 상하이 대회가 예정되어 있었지만, 지난 7월에 취소되었다.



올해 LPGA 투어에서 신인으로 뛰고 있는 후루에 아야카(일본)는 현재 일본 지바현에서 진행 중인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후지쯔 레이디스(총상금 1억엔) 대회 타이틀 방어전을 치르고 있다.



 



15일(토) 도큐 세븐 헌드레드 클럽(파72·6,689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2라운드에서 데일리 베스트 스코어인 7언더파 65타를 몰아친 후루에 아야카는 단독 1위(13언더파 131타)로 뛰어올랐다. 공동 2위와는 3타 차이다.



 



후루에 아야카는 기상 악화로 인해 2라운드 36홀로 축소된 작년 이 대회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 카쓰 미나미(일본)와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당시 시부노 히나코(일본)는 1타 뒤진 단독 3위였는데, 시부노 역시 올해 LPGA 투어에서 신인으로 활약 중이다.



 



JLPGA 투어 통산 6승의 후루에 아야카는 코로나19로 인해 통합된 2020-2021시즌 JLPGA 투어에서 6승을 쓸어 담아 대상 격인 메르세데스 랭킹 1위, 상금 2위를 기록했다.



올해는 트러스트 골프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에서 LPGA 투어 첫 승을 신고했고, 신인상 포인트 부문에서 아타야 티티쿤(태국), 최혜진(23)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다.



 



한국 선수 중에는 이나리(34)가 2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공동 5위(8언더파 136타)에 올랐다.



이지희(44)는 4타를 줄여 공동 10위(7언더파 137타)로 상승했다. 이보미(34)와 신지애(34)는 나란히 공동 35위(3언더파 141타)에 위치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