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성 母' 박영혜 감독 데뷔작, 마운틴뷰 국제영화제서 3관왕

박수인 2022. 10. 1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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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고맙습니다'가 제10회 마운틴뷰 국제영화제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신성훈, 박영혜 감독이 의기투합한 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가 10월 14일 인도에서 개최된 '제10회 마운틴뷰 국제영화제'에서 장애 관련 영화 부문 비평가들의 선택상, 단편영화 부문 비평가들의 선택상, 로맨스 영화 부문 심사위원들의 만장 일치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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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짜장면 고맙습니다'가 제10회 마운틴뷰 국제영화제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신성훈, 박영혜 감독이 의기투합한 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가 10월 14일 인도에서 개최된 ‘제10회 마운틴뷰 국제영화제’에서 장애 관련 영화 부문 비평가들의 선택상, 단편영화 부문 비평가들의 선택상, 로맨스 영화 부문 심사위원들의 만장 일치로 대상을 수상했다.

박영혜, 신성훈 감독은 14일 ‘마운틴뷰 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해당 영화제 조직위원회와 스케줄 조율을 해왔지만 차기작 준비로 인해 참석하지 못했다.

한편 박영혜 , 신성훈 감독은 오는 11월 4일에 열리는 할리우드 영화제 제13회 LAWEBFEST‘에서 ’베스트 드라마‘ 상과 베스트 감독상’ ‘베스트 단편영화’ 3개 부문에 노미네이션돼 개막식 참석을 위해 내달 2일 LA로 출국한다. 15일에는 제7회 마이애미 웹페스티벌 영화제’ 단편영화 부문 수상작으로 노미네이션 돼 미국 마이애미로 출국한다. (사진=소속사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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