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日 '뮤직 스테이션' 이어 오늘(15일) 첫 케이콘 출격..글로벌 팬심 잡는다

김채연 2022. 10. 1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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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IVE, 멤버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데뷔 후 첫 'KCON(케이콘)'에 출연한다.

아이브는 1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Ariake Arena)에서 열리는 'KCON 2022 JAPAN(케이콘 2022 재팬)'을 통해 'KCON' 무대에 첫 출격 한다.

'KCON 2022 JAPAN'을 통해 아이브는 아티스트와 팬의 컬래버레이션 무대인 'DREAM STAGE(드림 스테이지)'로 팬들과 한층 더 가깝게 만남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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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아이브(IVE, 멤버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데뷔 후 첫 'KCON(케이콘)'에 출연한다.

아이브는 1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Ariake Arena)에서 열리는 'KCON 2022 JAPAN(케이콘 2022 재팬)'을 통해 'KCON' 무대에 첫 출격 한다. 

처음으로 'KCON' 무대에 서는 만큼 아이브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KCON 2022 JAPAN'을 통해 아이브는 아티스트와 팬의 컬래버레이션 무대인 'DREAM STAGE(드림 스테이지)'로 팬들과 한층 더 가깝게 만남을 가진다.

'DREAM STAGE(드림 스테이지)'는 'KCON 2022 JAPAN'에서 아이브와 함께 무대를 꾸밀 수 있는 스페셜 무대로 아이브의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지난 3일 KCON 공식 SNS에는 'DREAM STAGE' 참여 방법을 알리는 멤버 레이와 이서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을 통해 멤버들은 스페셜 안무 영상을 선보이는 등 특별한 'KCON 2022 JAPAN' 예고 영상으로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오는 19일 한국 데뷔곡과 동명의 곡인 'ELEVEN -Japanese ver.-(일레븐 - 일본어 버전)'으로 일본 정식 데뷔 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아이브는 지난 14일 일본 유명 음악 프로그램 TV아사히 ‘뮤직 스테이션’ 출연해 일본어 데뷔곡 ‘일레븐’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3연타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아이브는 발매한 싱글 앨범 타이틀곡 3곡 모두 현재까지도 국내외 차트를 장악하며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12월 발매한 데뷔곡 '일레븐(ELEVEN)'은 멜론 주간 차트 기준 44주째 차트인을 기록 중이며, 지난 4월 발매한 '러브 다이브'는 멜론 주간 차트 TOP10을 비롯해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Global Excl. U.S.)' 차트에 27주 연속 진입 중이다. 지난 8월 발매한 세 번째 싱글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역시 빌보드 다수의 차트를 비롯해 국내 주요 차트 상위권에 7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데뷔가 1년이 되지 않았음에도 아이브는 현재 국내 음악방송 통산 35관왕('일레븐(ELEVEN)' 13관왕(지상파 3사 트리플 크라운 포함)·'러브 다이브(LOVE DIVE)' 10관왕·'애프터 라이크' 12관왕)을 기록하고 있으며, '일레븐'으로 신인상 2개와 두 번째 싱글 '러브 다이브(LOVE DIVE)'로 본상 2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아 4세대 대표 그룹 행보를 펼치고 있다./cykim@osen.co.kr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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