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보다 주얼리'..익산시 "보석을 문화산업으로"

박재홍 2022. 10. 14. 22: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익산시가 보석을 문화산업으로 전환해 일자리 창출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지역 업체들과 익산 보석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고 인력 양성과 콘텐츠 발굴 등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전주]익산시가 보석을 문화산업으로 전환해 일자리 창출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지역 업체들과 익산 보석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고 인력 양성과 콘텐츠 발굴 등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나가기로 했습니다.

박재홍 기자 (pressp@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